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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어 “개방형 통상국가인 대한민국에게 수출은 국가산업 발전과 민생개선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경제 상황 개선을 위해 경제회복과 지속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사회 양극화 완화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내년 예산이 집행되기 시작하면 상당 정도 체감되기 시작할 것이고, 삶의 환경도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또 “주택, 일자리, 부채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조치도 곧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역대 정부별 대중국 수출 동향 자료를 공유했다. 자료에는 “국민주권 정부의 월 평균 대중국 수출은 윤석열 정부(110억달러) 대비 36% 증가한 154억달러 기록했다”며 “특히 APEC·한중 정상회담(2025.11.1)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이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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