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포커스석과 무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석은 오픈과 함께 매진되는 인기 좌석으로 원하는 자리를 예매하기 위해서는 예매를 서둘러야 한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맨부커상을 수상한 얀 마텔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동명 영화에 이어 무대화돼 토니상 3개 부문, 올리비에상 5개 부문 등 주요 시상식을 휩쓸며 작품성과 무대 예술을 인정받았다.
작품은 폭풍우, 야간 바다 등 거대한 자연을 무대 위에 구현한 스펙터클과 퍼펫을 움직이는 퍼펫티어의 섬세한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한국 초연에는 파이 역의 박정민·박강현을 비롯해 서현철·황만익(아버지 역), 주아·송인성(엄마 역) 등 27명의 배우와 퍼펫티어가 참여한다.
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담은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지난 2일 GS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내년 3월 2일까지 공연한다.


![삼성전자, 18만원도 뚫었다…사상 최고가 또 경신[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5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