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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켐은 총 40기의 다양한 반응설비를 보유 중이다. 신규 생산시설까지 완공되면 총 53기의 반응설비를 보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한켐은 고객사 다변화는 물론 보다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한켐은 오는 2030년까지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기준 매출액 189억원, 영업이익 33억원, 순이익 약 30억원을 기록했다. OLED 부문에서는 15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방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를 이어갔으며, 촉매·의약·반도체·방산 등 OLED 외 소재 사업에서도 약 3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한켐 관계자는 “옥천 신규 생산시설 증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첨단 유기화합물의 양산은 최적의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최고 수준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최신 설비를 적극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