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신임 대표 내정자는 금강기획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베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를 거쳐 2015년 웅진프리드라이프에 합류해 영업대표와 장례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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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외부 영입이 아닌 내부 승진 인사로, 문 내정자는 조직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웅진그룹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의 조직 정착과 통합 시너지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그룹측은 전했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문 신임대표는 상조사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영 감각을 갖춘 인물”이라며 “사내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만큼 웅진프리드라이프를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웅진그룹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업계 1위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 내정자는 다음달 1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 후 사장 승진 및 대표이사로 공식 부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