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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협업은 ‘명장10’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깜빠뉴를 선보여 온 10호 제과명장 송영광 명장과 진행했다. 송 명장은 삼성웰스토리 전용 깜빠뉴를 개발해 지난 3월 한 달간 시범 사업장에서만 5000개 이상 제공됐다.
해당 제품은 송 명장과 함께 1년 넘는 연구기간 끝에 개발한 제품이다. 기존 깜빠뉴보다 작은 크기로 만들어 한 끼 식사로 적합하다.
이달부터는 서울 3대 빵집으로 손꼽히는 ‘김영모 과자점’의 6호 제과명장 김영모 명장과 협업을 진행 중이다.
김영모 과자점의 스테디셀러 상품인 ‘트위스트 페스츄리’는 부드럽게 결을 살린 페스츄리에 찹쌀을 더해 쫀득한 식감을 살린 빵으로, 한 달도 안돼 1만 5000개 이상 제공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오는 9월 ‘홍종흔 베이커리’를 운영 중인 9호 제과명장 홍종흔 명장과의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홍 명장과의 협업에서 선보일 베이커리는 국내산 공주 알밤에 부드러운 마롱크림과 바삭한 아몬드 비스킷을 얹은 ‘명장밤빵’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과명장 3명의 맛을 구내식당에서 선보이기 위해 오랜 시간을 공들여 준비한 만큼 고객 반응도 폭발적”이라며 “남은 한 해 동안 베이커리 외에 초콜릿 전문점,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 콜라보도 진행해 고객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식음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통령 명의의 국가 공인 제과명장은 15년 이상의 업력과 최고의 숙련 기술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발된다. 국내 제과명장은 현재 17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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