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위원회가 김종인 위원장을 비롯해 박영선, 변재일, 우윤근, 의원과 이용섭 전 의원,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등 7명으로 꾸려졌다.
더민주는 이날 오후 2시 중앙위를 개최해 김종인 비대위 구성 절차를 완료한다.
3선 의원 3명이 포함됐으며 이 전 의원은 경제통으로 꼽힌다. 표 전 교수와 김 의장은 외부 영입 인사로 비대위에도 포함됐다. 변 의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선대위원이다.
당연직 최고위원이던 이종걸 원내대표는 비대위원 명단에서 제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