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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울엄니’는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그리움을 주제로 다룬 트롯 장르 곡이다. 경쾌한 리듬과 서정적인 가사, 이른바 ‘곰탕 보이스’로 통하는 홍자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홍자는 이번 신곡의 작사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홍자는 이번 여름 잠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엄니 울엄니’ 가사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2012년 데뷔한 홍자는 2019년 방송한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높였다. 홍자가 신곡을 내놓는 것은 지난해 9월 ‘내 딸아’를 발매한 이후 1년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