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일만에 드러낸 윤석열 전 대통령, 수척해진 얼굴-흰 머리…수감번호 3617

이영훈 기자I 2025.09.26 14:07:26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 집행 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해 있다.

7월 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이후 85일 만에 재판에 모습을 드러낸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은 이전보다 살이 빠져 있었다. 머리카락은 염색을 하지 못해 하얗게 센 상태였고, 수용복이 아닌 남색 정장 차림에 넥타이는 매지 않았고, 왼쪽 가슴에 수용번호 ‘3617’이 적힌 명찰을 달고 있었다.

한편 내란 우두머리 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은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 9명의 계엄 심의·의결권을 침해한 혐의, 계엄선포문을 사후 작성·폐기한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됐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이 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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