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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제주 티뮤지엄에 ‘말차 누들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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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8.14 09:44:5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자사 차(茶) 브랜드 ‘오설록’이 제주 티뮤지엄에 ‘말차 누들바’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차를 먹는 새로운 경험’ 콘셉트로 기획된 말차 누들바는 오설록이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티 페어링 다이닝 공간이다.

제주 티뮤지엄 내 티테라스 동에 위치하며, 곶자왈 숲을 배경으로 펼쳐진 오픈키친과 제면실이 특징이다.

제주 티뮤지엄에서 생산한 로스티드 차를 식전차로, 본연의 깊은 풍미가 배어있는 말차 국수를 식사로 제공한다.

말차 누들바에서는 개방형 제면실을 통해 제면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메뉴 개발에는 미쉐린 스타 김도윤 셰프가 함께했다. 17년 이상 면 요리를 연구해온 김 셰프는 오설록 제주 차밭에서 재배한 프리미엄 말차를 활용해 말차의 풍미를 살린 특제면을 개발했다.

더불어 다양한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정교한 레시피와 제주 특유의 감성을 더해 말차 누들바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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