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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유나이티드, '9만9천원' 롱패딩 인기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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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11.27 16:47:31
(사진=디자인 유나이티드)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가 출시한 ‘벤치 후드 롱파카’가 9만 9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제품은 12만 9900원에 출시돼 2차 재상산에 들어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달 2일부터 9만 9900원으로 가격을 낮춰 판매량이 더욱 증가했다. 지금까지 총 3만장을 판매했으며 현재 3차 재생산에 들어간 상태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벤치 후드 롱파카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긴 기장에 오리털로 제작돼 보온성이 우수하다. 특히 오리솜털 함량이 80%로 높으며, 지퍼는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일본의 요시다 공업사(YKK)에서 제작한 방수지퍼를 사용해 방수 및 방풍 기능이 뛰어나다.

소매는 니트로 이중처리 돼 찬 공기를 막아주며, 패딩 양 옆 하단에 트임을 주고 버튼 처리를 해 롱패딩의 단점인 활동성을 보완했다. 옆트임이 없는 롱패딩의 경우 활동 시 옆면이 터지는 경우가 있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네이비, 카키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벤치 후드 롱파카는 전국의 디자인 유나이티드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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