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 누리집과 포스텍 영재기업인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카이스트와 포스텍 교육원별로 80여명씩 선발한다.
지원은 카이스트와 포스텍 중 한곳에만 가능하며,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모집인원의 5%는 교육취약계층에게 발명영재교육의 기회를 부여하고, 또 다른 5%는 발명교육센터 수료생 중에 선발해 다양한 배경의 인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발된 교육원생은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년간 카이스트와 포스텍에서 지식재산 이해와 활용, 미래기술 트렌드, 기업가정신, 인문학적 소양 등 체계적인 발명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수료 이후에도 차세대 혁신 기업가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심화 전문교육, 수료생 네트워크(ACCEL) 활동, 멘토링 기회 등의 다양한 교육활동이 제공된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교육원은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지식재산권 출원 5721건, 스타트업 창업 88건 및 대한민국인재상 43명 수상 등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으며, 사회에 진출한 수료생들은 지식재산 기반 기업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18만원도 뚫었다…사상 최고가 또 경신[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5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