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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서울시 자치구의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 실증과 산학 공동 R&D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택시면허에 기반한 미션 중심의 자율주행 실증 모델을 참고해 지자체·운수사업자·기술기업이 연계되는 새로운 협력 구조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한성대학교는 서울RISE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기업을 연결하는 실증R&D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동약자 이동편의성 개선을 위한 ‘지역 현안 문제해결’ 과제를 수행하며 융합형 연구와 지역 연계 실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대학과 지자체, 산업이 연계된 실증 R&D 체계를 통해 문제를 데이터로 정의하고 기술을 검증할 것”이라며 “사람 중심의 이동과 지역사회가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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