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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해 YK는 확고한 고객중심주의 철학 아래, 개인 송무와 기업 자문을 아우르는 병진 전략을 통해 법조계의 뉴 스탠다드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YK가 축적한 방대한 성공 노하우와 유기적 협업 시스템을 통해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전국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최상의 법률 조력이 닿을 수 있도록 YK의 불은 꺼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대표와 김 대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과 진심으로, 올해도 여러분의 성공을 위한 가장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함께 뛰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