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 11人,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김현식 기자I 2025.12.04 10:59:17

"역량 펼칠 수 있도록 지원"
내년 1월부터 전국 투어 소화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SBS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세미파이널 진출자들이 SM C&C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 11인(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이준석, 임지성, 제레미, 정지웅,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차세대 발라더 발굴을 목표로 진행된 프로그램이이다. 지난 2일 진행된 파이널 생방송에서 이예지가 우승하며 막을 내렸다. SM C&C는 이 프로그램의 제작사 중 한 곳이다.

SM C&C는 “무한한 잠재력과 재능을 두루 갖춘 참가자 11인이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SM C&C와의 손잡은 참가자 11인은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 투어로 관객들과 만난다. 투어는 내년 1월 10일 성남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1월 2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2월 7~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2월 28일 부산 KBS 부산홀 등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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