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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알비노 돌고래는 수컷으로 보이며 건강상태는 매우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로아티아 해양환경단체는 이 알비노 돌고래에 ‘알버스’라고 명명했다.
일반적으로 큰돌고래의 피부색은 회색이다. 그러나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드물게 흰 피부와 핑크색 눈빛을 가진 알비노 돌고래가 탄생한다. 이는 흔히 백색증(albinism)이라 불리는 알비노 현상 때문으로 멜라닌 세포의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질환이 주요 원인이다.
알비노 돌고래가 세계적으로 20마리밖에 없는 이유는 유난히 튀는 색 때문에 육식어류들의 표적이 되기 쉽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희귀 동물 포획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들에게는 위협적인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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