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오브 비스트', '치이카와'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위 '치이카와'·3위 '수능, 출제의 비밀'
[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위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치이카와)은 누적 관객 261만 명을 넘어섰다.
 | |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트 오브 비스트’는 지난 3일 기준 1만 728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25만 3386명이다.
‘치이카와’는 1만 4560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1만 3565명으로, 260만 관객을 넘어섰다. ‘치이카와’는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관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이날 535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8만 1967명을 기록했다. ‘암살자(들)’은 4437명을 모아 4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345만 7554명이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3996명을 동원해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393명이다.
개봉을 앞둔 신작들의 예매 경쟁도 이어지고 있다. ‘최종면접’은 4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