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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네로’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난 네 남녀의 이야기를 펼쳐내는 작품이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동행과 치유 과정을 그린다.
집필은 나상천 꿈의엔진 대표가 직접 맡았다. 나상천 대표는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출신으로 1997년 희곡 ‘블랙박스’로 창작마을 희곡 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후 ‘제1회 2인극 페스티벌’ 참가작 ‘질문과 대답 사이’, 청소년 연극제 출품작 ‘빈자리’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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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가로도 나설 예정인 나상천 대표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두 차례 완주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집필했다”며 “요리, 여행, 음악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오감을 자극하는 힐링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까미네로’는 내년 하반기 개막을 목표로 하는 작품이다. 꿈의엔진은 오는 9일 ‘까미네로’ 배역 캐스팅을 위한 오디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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