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 김혜수와 한솥밥…호두앤유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최희재 기자I 2025.10.28 10:36:32

"최고의 역량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박병은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박병은(사진=이데일리 DB)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우리에게 큰 울림을 선사해 온 박병은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박병은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박병은 배우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전폭적인 지원 속에 왕성히 활동해 나갈 박병은 배우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병은은 지난 2000년 MBC 드라마 ‘신 귀공자’로 데뷔했다.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이번 생은 처음이라’, ‘보이스3’, ‘아스달 연대기’, ‘킹덤2’, ‘인간실격’, ‘하이퍼나이프’, ‘탄금’, 영화 ‘황해’, ‘범죄와의 전쟁’, ‘연애의 온도’, ‘안시성’, ‘더 문’, ‘시민덕희’, ‘로비’ 등에 출연했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는 김혜수, 신하균, 전혜진, 최덕문, 최원영, 하윤경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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