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안성산업단지 내에 근무하는 300여개 기업과 1만 3000여 명의 근로자 및 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증진에 기여하여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한영세 이사장, 박명수 전무이사, 방승관 관리본부장,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병원장, 김지혁 행정부원장, 박희수 홍보대사 외 관계자 3명을 포함한 총 8명이 참석했다.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은 입주업체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설립된 산업단지 전문 관리기관으로 용수, 전력, 도시가스, 초고속통신망, 보육시설 등의 공급 및 가동을 지원하고, 관내 산학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여 기술 및 디자인개발과 인적자원 교류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견인할 수 있는 각종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여 안성 내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날 협약에 따라 윌스기념병원은 안성산업단지 근로자와 가족들에게 척추?관절 진료 및 치료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양 기관은 지역사회공헌 사업 등 제반 업무에 필요한 사업에 협조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항에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박춘근 병원장은 “이 협약을 통해 윌스기념병원은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과 상호협력을 통하여 최고의 의료서비스를을 제공하여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임직원여러분께서도 이에 대해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더불어 서로 상생하는 다양한 교류가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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