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우수상과 포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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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인구 10만명 이상 74개 지자체 가운데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평가기준은 교통 안전도 향상, 대중교통망 확충, 교통혼잡비용 절감 등이다.
의왕시는 자가망을 활용한 버스정류장 CCTV 설치, 회전교차로 도입,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 구축, 첨단교통관리시스템등 교통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속가능한 교통정책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