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국방부는 지난달 27일 강 총장에 대한 징계심의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비상계엄 당시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이었던 강 총장은 당시 계엄사령부 구성 지원에 관여한 의혹으로 지난달 13일 직무에서 배제됐다. 당시 국방부는 “군사지원본부장은 합참 계엄과장 직속 라인”이라며 “계엄사령부 구성할 때 당시 합참차장이 계엄사 구성에 지원하라 했는데 담당과장에 지원을 지시한 혐의가 있어 징계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