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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세계 최고령 저자’로 기네스 공식 인증된 106세 국내 최고령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1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장에 입장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김형석, 백 년의 유산’은 그가 살아낸 시간의 무게와 백 년의 사유 끝에서 남긴 궁극의 대화로 철학과 종교, 죽음과 삶, 사회와 공동체를 하나의 사유로 역었다.
김형석 교수의 “감사를 잊지 말고, 끝까지 인간다움과 선을 지키라”는 묵직한 메시지는 궁극적으로 ‘사랑’이라는 가치를 개인과 공동체의 의무이자, 삶의 궁극적인 윤리로 확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