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더위는 한반도 남동쪽에 위치한 북태평양고기압과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가운데에 위치한 제주도를 중심으로 남풍이 강하게 불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돼 체감온도가 매우 상승한 것이다.
기상청은 폭염특보와 함께 이날 제주도 해안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겠다고 내다봤다. 향후 폭염경보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있겠다.
power by perplexity
2008년 폭염특보 운영 이래 가장 늦더위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