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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특히 옴니체인 스테이블코인 USDT0가 루트스탁에 통합됐다”며 “이는 비트코인 네이티브 디파이(BTCFi) 생태계 전반에 걸친 달러 유동성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되는 효과도 있었다”고 짚었다.
또 사용자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된 생태계 캠페인도 영향이 있었을 것이라고 풀이했다. 루트스탁은 생태계 내 스테이킹과 유동성 기능을 탐구하도록 장려하는 커뮤니티 이니셔티브 ‘스테이킹 서지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5월 15일(현지시각)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된 이 캠페인은 인센티브를 비롯해 네트워크의 확장된 디파이 기능을 선보였으며, 신규 계정 유입과 활성 사용자 참여 증가를 주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을 것으로 분석됐다.
이외에도 디파이 총 예치 자산(TVL)은 전분기 대비 9.8% 증가하며 2억 3590만 달러에 달했으며, 유니스왑(Uniswap)에서 점유율은 7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까지 확대됐다. 합 채굴 참여율도 2분기 87.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보고서는 “이는 최근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 풀인 파운드리(Foundry)와의 통합에 따른 효과가 계속되는 것”이라며 “최근 루트스탁랩스가 뉴욕에서 열린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행사 기조연설에서 새로운 기관용 상품을 공개한 것도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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