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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한국광고주협회는 3월 7일 오후 서울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장에서 ‘제32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상 및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한국광고주협회장상,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상 등 총 41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협회는 지난해 집행된 광고 작품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심사를 마치고 수상작을 결정했다.
대상은 △기아(000270)의 ‘체인지 더 컬러스’(Change the Colors·광고회사 이노션) △삼성전자(005930)의 ‘비스포크 러그’(BESPOKE RUG·광고회사 제일기획) 등 2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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