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인터불스(158310)는 내달 9일 경기도 안산 인터불스 지점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및 이사 선임 안건을 논의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목적에 미생물 제조, 발효를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 등을 제조하고 연구개발하는 내용이 추가된다.
조용석 (주)차이나블루 대표이사를 비롯해 4명이 사내이사로 선임되고 이현웅 트리아스파트너스 이사 외 1명이 사내이사로 선임된다. 염규복 서울중앙법무사회 법무사가 감사로 선임되는 안건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