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는 미슐랭 스타 김희은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솔티 조청 뉴욕치즈케이크’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플레이버인 ‘뉴욕 치즈케이크’를 김희은 셰프의 모던 한식 철학을 반영해 재해석했다. 조청과 현미 등 한국적인 원료를 활용해 기존 뉴욕치즈케이크와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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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유명 셰프와 협업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이는 쿠팡이츠 ‘이츠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판매하며 배달 주문은 쿠팡이츠에서 단독 운영한다. 출시를 기념해 쿠팡이츠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7~20일 선착순 최대 5000원, 21~23일 ‘슈퍼딜’을 통해 최대 7000원, 24~30일에는 선착순 최대 40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전문 한식 셰프의 관점을 아이스크림에 접목해 인기 플레이버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