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씨는 지난달 12일 밤 고토구의 길거리를 걷고 있던 여중생 A양에게 100m가량 쫓아가 뒤에서 껴안아 넘어뜨린 뒤 음란 행위를 하고 부상까지 입힌 혐의를 받는다. A양는 약 10일 동안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의 범행 모습은 인근 방범 카메라에 모두 찍혔지만, 그는 “술에 취해 기억이 없다. 내가 음란 행위를 했다고 들어 놀랐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앞서 지난 9월에도 도쿄에서 유학 중이던 30대 한국인 남성이 현지 고등학생을 자신의 기숙사 방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