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인쇄회로기판) 설계 수업 참관 뒤 학생들과 간담회
이재용 “젊은 기술인재가 경쟁력 제조업 경쟁력 원동력”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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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회장은 ‘PCB(전자기기용 인쇄회로기판)’ 설계 수업을 참관한 뒤 학생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관심 산업 분야와 기술인재로서의 꿈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전문기술인력을 육성하는 마이스터고교다. 전자과, 메카트로닉스과 등 2개 학과를 두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006400),
삼성전기(009150), 삼성SDS,
삼성중공업(010140) 등 주요 삼성 관계사에는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출신 임직원 약 2000여명이 현장의 숙련 기술인재로 근무하고 있다.
 |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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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젊은 기술인재가 제조업 경쟁력의 원동력”이라며 “현장 혁신을 책임질 기술인재들을 항상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수업을 참관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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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수업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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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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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경북 구미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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