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텀블러 쓰고 계단 이용”…금호건설, ‘그린도브 챌린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경 기자I 2026.04.28 10:19:31

2주간 임직원 친환경 미션 챌린지 수행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금호건설은 임직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캠페인 ‘그린도브 챌린지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그린도브챌린지 시즌2에 참여한 임직원 모습.(사진=금호건설)
이번 챌린지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챌린지는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Green)’과 임직원 기부 캠페인 ‘도브(DOVE)’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을 기반으로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금호건설의 대표 ESG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2에서는 △머그컵·텀블러 사용 △계단 이용 △잔반 제로 등 개인 미션과 △플로깅(환경정화 활동) △단체 잔반 제로 실천 등 팀 단위 미션으로 구성해 참여도를 높였다.

금호건설은 이번 챌린지 외에도 ‘1산1거리1하천 환경 정화활동’과 ‘DOVE’s 캠페인‘ 등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급여 끝전 모으기와 사내 플리마켓 등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결식 아동 및 재난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그린도브 챌린지는 거창한 구호가 아닌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ESG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참여 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하는 지속가능경영 문화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