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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는 색소포니스트 겸 작곡가 손성제가 2011년 발표한 동명의 곡을 새롭게 편곡한 버전이다. 편곡은 밴드 하비누아주의 리더인 싱어송라이터 전진희가 담당했다. 스트링 편곡은 이지안이 맡았고 온더스트링이 연주에 참여했다.
이효리는 2024년 발표곡 ‘너의 것과 같기를’로 박창학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해당 곡의 가사를 박창학이 썼다.
이번 협업에 대해 팀 카베토는 “이효리가 직접 가창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곡 선정과 해석 과정에도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컬로 참여한 이효리는 서늘하면서도 단단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보컬로 곡을 재해석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