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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럼 주제는 ‘피크 코리아, 경영을 새로 쓰다: 새로운 질서 속 다시 쓰는 경영의 성공 방정식’이다. 급격한 인구 감소, 인공지능(AI) 기반 질서 재편, 빅테크 중심의 산업 생태계 변화 등 국내 기업이 맞이한 구조적 대전환 흐름에서, 생존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기조 강연은 학계와 기업계를 대표하는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서울대 경제학과 김세직 교수는 글로벌 경제 질서 변화와 한국 사회의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경영 철학을 제시한다.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은 ‘경영을 새로 쓰다: 새로운 질서 속 성공 방정식’을 주제로 AI 혁명과 빅테크 중심의 경쟁, 글로벌 정치 변화 속 새로운 리더십 모델 등에 관한 실질적 경영 해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포럼은 기조 강연을 포함해 △경제·국제 정세 △경영 전략·혁신 △마케팅 △조직 인사·리더십 △테크 등 5개 트랙 등 총 32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포럼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라이브 생중계로 동시 진행된다. 참가비는 △현장 참석(All Pass) 100만원 △생중계 시청(Live Pass) 75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는 8월 15일까지 신청 시 40% 할인된 얼리버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영탁 휴넷 대표는 “대전환기를 맞아 기업 경영의 본질을 다시 정의해야 하는 리셋의 시대”이라며 “이번 포럼은 단순한 트렌드 소개를 넘어 2026년 사업 전략 수립을 앞둔 기업들에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