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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신한CEO포럼 소속 경영진들이 퇴임 후에도 신한의 기업 문화를 이어가고 재직시절부터 강조해온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직접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됐다. 전직 경영진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약 400명을 대상으로 배식과 식사보조, 식당 정리 등 점심 배식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
신한금융은 배식 봉사와 더불어 복지관 이용자들이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했다. 진옥동 회장도 이날 직접 현장을 찾아 전직 경영진들과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전직 리더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후배 임직원들에게도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전·현직 임직원이 합심해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