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에서는 대외경제 여건 악화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시와 자치구는 △수출기업 피해현황 및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현황 △유가안정을 위한 주유소 특별점검 및 석유제품 매점매석 행위 신고센터 운영 △물가동향 모니터링 강화 △대금지급 주기 단축 등 재정 신속 집행 △대중교통 혼잡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자원안보 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및 승용차 5부제 시행, 민간 자발적 참여 유도 방안, 종량제봉투 재고관리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대전시는 위기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자치구와 협력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수렴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른 행정절차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중동사태 장기화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