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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에서 설립된 차지는 현지 전통 차 문화를 현대적인 형태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70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차 본연의 깊이와 균형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했다. 국내 진출은 초기부터 핵심 상권과 대형 유통채널을 동시에 오픈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아이파크몰은 차지 매장을 입점시킴으로써 내부 40여개 카페 라인업과 결합,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파크몰은 연간 4000만명 이상이 찾는 복합쇼핑몰인데다, 최근 20%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해외 브랜드들의 국내 진출 테스트베드로 주목받고 있다.
김윤호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오직 아이파크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F&B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미식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차지의 이번 국내 첫 유통시설 입점은 최근 고객들의 공간 소비 트렌드와 아이파크몰의 F&B 기획력이 맞물린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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