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아이, 中상하이서 데뷔 후 첫 해외 팬사인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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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23 11:21:33

4월 데뷔 6인조 신인 걸그룹
"글로벌 팬덤 확장 시작점"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데뷔 후 첫 해외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3일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프아이는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소속사는 “이프아이는 글로벌 팬덤 확장의 시작점이 될 상하이 팬 사인회에서 현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따뜻한 시간을 나눴고, 팬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응답하며 열기를 더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프아이는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 등 6명으로 구성된 신인 걸그룹이다. 지난 4월 데뷔 후 ‘널디’(NERDY), ‘버블 업’(Bubble Up), ‘알 유 오케이?’(r u ok?), ‘프렌드 라이크 미’(Friend Like Me)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지난 9월과 11월 각각 대만 ‘사랑의 엔젤’ 콘서트와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해 대형 무대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알 유 오케이?’로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5 올해 최고의 K팝 25선’(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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