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대표는 1일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총동문회가 선정한 ‘2025 자랑스러운 연세언홍인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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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장애인 스포츠 선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점도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많은 동문들 가운데 저를 선정해 주신 데 대해 감사와 영광의 마음을 전한다”며 “언홍원에서 배우고 쌓은 네트워크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을 대응하는 데 큰 힘이 됐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운 가치를 사회에 환원하고, 모교와 동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은 1992년 개원 이래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 인력을 배출해 왔다. 총동문회는 매년 해당 분야 발전에 기여한 동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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