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부사장 4명 등 총 12명 임원 승진 인사

김성진 기자I 2025.11.27 10:12:15

기술 분야 인재 중심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삼성중공업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부사장 4명, 상무 7명, Master 1명, 총 12명의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친환경 선박 기술 경쟁력 강화 △해양 FLNG EPC 수행 역량 강화 △AI·DT 기반의 스마트·자동화 조선소 구축 등 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기술 분야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김현조, 윤재균, 이동현, 이성락 삼성중공업 부사장 승진자.(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승진 임원 명단이다.

◇부사장

▲김현조 ▲윤재균 ▲이동현 ▲이성락



◇상무

▲권혁수 ▲김동주 ▲김현호 ▲류광현 ▲박정서 ▲박철희 ▲황원준

◇Master

▲박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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