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부사장 4명, 상무 7명, Master 1명, 총 12명의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친환경 선박 기술 경쟁력 강화 △해양 FLNG EPC 수행 역량 강화 △AI·DT 기반의 스마트·자동화 조선소 구축 등 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기술 분야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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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김현조 ▲윤재균 ▲이동현 ▲이성락
◇상무
▲권혁수 ▲김동주 ▲김현호 ▲류광현 ▲박정서 ▲박철희 ▲황원준
◇Master
▲박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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