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브 아임인, 8년 연속 고성장… 누적 거래액 2조 4000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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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0.24 10:01: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소셜 핀테크 플랫폼 아임인(imin)을 운영하는 티웨이브(TWAVE)는 올해 3분기 기준 누적 거래액 2조 4천억 원, 누적 거래 건수 280만 건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8년 연속 평균 250%의 성장률을 기록한 수치로, 플랫폼의 신뢰도와 지속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는 성과다.

아임인은 전통적인 ‘계(契)’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이 목표를 공유하며 순서대로 목돈을 받는 ‘스테이지(Stage)’ 시스템을 기반으로, 금융 거래에 ‘함께의 가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들어 월평균 거래액이 900억 원을 돌파했고, 연평균 성장률(CAGR) 또한 143%에 달하며 안정적이면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신뢰’와 ‘소통’에 기반한 커뮤니티 구조에서 비롯됐다. 아임인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플랫폼이 아닌,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는 하나의 커뮤니티로 자리잡았다. 이용자는 자신의 목표에 맞는 스테이지를 선택해 계획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형성되는 상호 신뢰와 유대감이 높은 재이용률과 충성 고객층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재준 티웨이브 대표는 “목돈 마련의 새로운 문화를 제시하는 플랫폼으로서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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