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보건의료전문가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쌓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국제협력을 증진하고 인도주의 실현에 기여하는 기관 임무를 달성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윤찬식 복지부 국제협력관은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경험을 두루 갖춘 김 신임 이사장이 취임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건의료 분야에서 다년간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이사장으로서 필요한 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이사장은 2024년 10월 31일까지 3년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을 대표하고 기관의 업무를 통할하게 된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