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장항준 감독(왼쪽)과 김태훈 팝 칼럽니스트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제15회 이데일리 W페스타'에서 '어쩌다보니 여기까지'란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데일리 W페스타는 ‘우리를 잇는 당신의 이야기’란 주제로 한 사람의 진솔한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닿아 공감을 만들고, 그 공감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의미로 진행된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장항준 감독(왼쪽)과 김태훈 팝 칼럽니스트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제15회 이데일리 W페스타’에서 ‘어쩌다보니 여기까지’란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데일리 W페스타는 ‘우리를 잇는 당신의 이야기’란 주제로 한 사람의 진솔한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닿아 공감을 만들고, 그 공감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의미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