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뷰노(33822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9억 3537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축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7% 늘어난 348억 4783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을 줄인 57억 8156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뷰노 측은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DeepCARS)의 지속적인 성장 및 SaaS(Software as a Service) 매출 증가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일부 사업부 매각으로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