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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자체 알고리즘으로 개발한 AI 기능도 선보인다. 센서로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 적합한 마사지를 추천하는 ‘다빈치 AI’가 대표적이다.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 신체 데이터 기반의 AI 추천 마사지를 비롯해 사주팔자, 별자리 등 동서양의 기질 정보들을 조합해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하는 기능도 처음 공개한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CES 2026에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내 메인 전시공간인 ‘센트럴 홀’에 157평 규모의 부스를 조성하고 총 21종, 40개 제품을 공개한다. 전시 라인업에는 마사지베드형 ‘파밀레’ 신제품, 소형 마사지기 신규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의 미출시 신제품이 대거 포함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헬스케어로봇은 이미 국내 마사지 체어 시장의 약 50%를 점유했고 해외 실적 역시 전년보다 2배 이상 급증하는 등 시장의 판도를 바꿔가고 있다”며 “이번 CES에서 선보이는 AI 헬스케어로봇으로 집에서 누구나 쉽게 깊은 마사지와 함께 생체신호를 AI로 분석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받는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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