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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티크는 튜더의 공식 판매점 카이로스와 협업해 마련됐으며, 브랜드의 오랜 유산과 차별화된 시계 제작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신규 부티크에서 튜더의 대표 컬렉션은 물론, 지난 1일 ‘워치스 앤 원더스 2025’에서 공개된 일부 신제품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갤러리아 광교점 1층 출입구 근처 팝업 공간에는 튜더의 브랜딩 전시가 운영돼 부티크 외부에서도 튜더를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전시는 오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운영된다.
튜더 갤러리아 광교점 부티크는 브랜드 고유의 인테리어 철학을 반영해 콘크리트 월 디자인과 최신 바(Bar) 콘셉트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이 편안하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음료와 다과를 제공하는 라운지 공간도 마련했다.
튜더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부티크는 단순한 쇼핑을 넘어 브랜드 철학인 ‘Born To Dare(대담하게 도전하라)’를 정신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튜더(TUDOR)는 1926년에 출범한 브랜드로, 주요 컬렉션으로는 블랙 베이, 펠라고스, 1926, 튜더 로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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