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더, 갤러리아 광교점에 신규 부티크 개장…프리미엄 경험 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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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상 기자I 2025.04.21 17:24:46

대표 컬렉션과 2025년 신제품 현장 체험 가능
갤러리아 1층 팝업 공간서 브랜딩 전시 진행

경기도 수원시 갤러리아 광교점에 마련된 튜더의 신규 부티크 외관 (사진=튜더 제공)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스위스 프리미엄 럭셔리 시계 브랜드 ‘튜더’(TUDOR)가 경기도 수원시 갤러리아 광교점에 신규 부티크를 지난 17일 공식 개장했다.

이번 부티크는 튜더의 공식 판매점 카이로스와 협업해 마련됐으며, 브랜드의 오랜 유산과 차별화된 시계 제작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신규 부티크에서 튜더의 대표 컬렉션은 물론, 지난 1일 ‘워치스 앤 원더스 2025’에서 공개된 일부 신제품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갤러리아 광교점 1층 출입구 근처 팝업 공간에는 튜더의 브랜딩 전시가 운영돼 부티크 외부에서도 튜더를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전시는 오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운영된다.

튜더 갤러리아 광교점 부티크는 브랜드 고유의 인테리어 철학을 반영해 콘크리트 월 디자인과 최신 바(Bar) 콘셉트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이 편안하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음료와 다과를 제공하는 라운지 공간도 마련했다.

튜더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부티크는 단순한 쇼핑을 넘어 브랜드 철학인 ‘Born To Dare(대담하게 도전하라)’를 정신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튜더(TUDOR)는 1926년에 출범한 브랜드로, 주요 컬렉션으로는 블랙 베이, 펠라고스, 1926, 튜더 로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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