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메세나협회, 서정훈 총괄운영본부장 위촉

이종일 기자I 2025.04.16 14:26:36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메세나협회는 16일 서정훈 전 경기 고양문화원 사무국장을 총괄운영본부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상연(왼쪽) 인천메세나협회 대표가 16일 인천 중구 신포동 갤러리에서 서정훈 총괄운영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인천메세나협회 제공)
서정훈 본부장은 2000년부터 메세나 활동을 해왔고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사무국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홍보위원 등을 역임했다.

인천메세나협회는 서 본부장과 함께 주요 사업인 청년예술가 지원, 문화·예술교육팀 구축, 투자형 메세나 매칭 프로젝트 운영, CEO 교육과정 개설 등을 할 계획이다.

서 본부장은 “인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협회의 모든 활동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연 인천메세나협회 대표는 “협회가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인재를 위촉해 매우 기대된다”며 “협회 사업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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