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차장은 행시 35회로 공직에 임용돼 기획재정부 재정혁신국장·재정관리국장·국유재산심의관 등을 재정 분야를 두루 거쳤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에는 국조실에서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부겸 총리 당시 경제조정실장을 맡았다.
윤 차장은 2013~2014년 과장 시절에 2년 연속으로 기획재정부 공무원들이 뽑은 ‘닮고 싶은 상사에 선정됐다. 원만한 대인 관계와 매끄러운 일 처리로 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 구윤철 국조실장(장관급)과는 기재부 시절부터 함께 일해왔기 때문에 윗선과도 업무 호흡이 잘 맞아 코업 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창원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인사혁신처 소속 기관인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으로, 윤창렬 국무2차장은 국무1차장으로 옮길 예정이다. 이번 차관급 인사들의 임명 일자는 오는 14일이다.
△1965년생 △서울 △서울 경기고 △연세대 경영학과 △연세대 경영학 석사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행정고시 35회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심의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기획재정부 재정혁신국장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