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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트로는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외식,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 다양한 식생활 속에서 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핵심 원료인 황해쑥추출분말과 함께 비타민A, 비타민B6, 아연, 엽산, 비타민E, 셀렌 등 7종의 영양성분을 한 알에 담았다. 하루 한 번 1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국내 위장질환 관련 환자는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관련 환자는 2020년 약 960만명에서 2024년 1100만명으로 늘어 연평균 약 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환자에서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2.2%포인트, 20대는 1.7%포인트 증가했다.
위 건강 관련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동아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자료를 토대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0년 92억원에서 2023년 608억원으로 약 6.6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위 건강 관련 의약품 시장도 9467억원에서 1조2666억원으로 약 34% 늘었다.
위스트로의 핵심 성분인 황해쑥추출분말은 식약처로부터 위 건강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다. 동아제약은 세포·동물실험을 통해 위 점막 보호 및 재생과 관련한 작용을 연구하고, 기능성 소화불량 성인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인체적용시험은 기능성 소화불량 성인 9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무작위·이중맹검·위약 대조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험 결과 위장관 증상 평가척도(GSRS), 위장관 증상 평가 설문(GIS), 한국어판 네피안 소화불량 지수(NDI-K), 소화불량 관련 삶의 질(FD-QoL) 등 4개 평가 지표에서 위약군 대비 유의적인 개선이 확인됐다. 세부적으로 복통과 속 쓰림, 위산 역류, 속 더부룩함 등에서도 유의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동아제약은 황해쑥 원료의 국내 공급 기반도 마련했다. 지난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황해쑥 신품종 ‘평안애’의 산업화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우수농산물관리(GAP) 인증 농가와 계약재배 체계를 구축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불규칙한 식사와 자극적인 식습관 등으로 위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위스트로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며 평소 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