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트와이스 사나, 의상 노출 수위 논란 해명 "거울 못 보고 들어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6.19 09:18:08

"벌어진 상태였다는 사실 대기실서 인지"
"피팅 때처럼 못 입어 속상했는데 말 많아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의상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왼쪽부터 쯔위, 사나, 지효(사진=뉴스1)
사나는 1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다.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서 거울을 못보고 들어갔고, 벌어진 상태였다는 걸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이날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한 음료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꽃무늬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이후 행사 사진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의상 전면 하의 부분의 트임을 두고 노출을 의도적으로 강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제기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12일 서울 송파구 케이스포돔에서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폴’(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