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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4일 다량의 약물을 복용해 의식을 잃었다가 현재는 어느 정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A 씨 출석과 상관없이 예정대로 영장심사를 진행하고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혐의 입증 증거가 충분히 확보됐기 때문에 구속영장이 기각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A 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 58분쯤 남양주시 오남읍 팔현리 한 도로에서 스토킹하던 20대 여성 B 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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