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멜라케어 듀얼톤업 선크림' 4회연속 완판…누적 4만5000개 판매

김혜미 기자I 2025.03.10 17:07:57

다음 달까지 홈쇼핑 6회차 편성 확정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클리오(237880)가 홈쇼핑 채널 전용 제품으로 출시한 멜라케어 듀얼톤업 선크림이 4회 연속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멜라케어 듀얼톤업 선크림(사진=클리오)
멜라케어 듀얼톤업 선크림은 지난 2월26일 진행된 현대홈쇼핑 첫 방송부터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7일 롯데, 28일 홈앤쇼핑, 3월1일 현대홈쇼핑 2회차 방송에서도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누적 판매수량 4만5000개 이상을 돌파했다.

방송에서는 배우 신은경이 처음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선크림 본품 1종을 추가 증정하는 혜택과 함께 굿즈(테리백)를 포함한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다음 달 현대와 롯데, 홈앤쇼핑 방송 등 총 6회차 편성을 확정지었다.

멜라케어 듀얼톤업 선크림은 하나의 선크림으로 멜라닌 개선과 피부 톤업 연출을 동시에 제공한다. 기존 제품보다 워터프루프 기능성을 추가해 업그레이드했다는 설명이다.

권소영 클리오 국내사업본부장은 “이제 선크림은 사계절 필수품이 된 만큼 단순히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세분화된 기능성에 대한 니즈가 더해지고 있다”며 “이런 트렌드에 맞춰 홈쇼핑 고객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클리오의 지난해 홈쇼핑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 이상 성장하며 현대홈쇼핑 뷰티 카테고리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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